전참시 홍현희 고기집 새집 식당 압구정 삼겹살 현대아파트 가격 매매 전세
▶ “리즈시절 찾자!” 정주리의 변신과 홍현희의 새 보금자리
토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번 방송에서는 육아와 가사에 지친 코미디언 정주리의 특별한 변신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홍현희가 있었다.
🔹 고기집에서 이어진 화기애애한 시간
프로젝트를 마친 뒤, 홍현희·정주리·샵뚱·스타일리스트는 함께 고기집으로 향했다. 육아와 일상에 지쳐 외식조차 드문 정주리에게는 오랜만의 즐거운 시간이었다. 삼겹살이 지글지글 구워지는 동안, 홍현희는 “주리 언니, 오늘은 그냥 우리끼리 즐기자”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정주리는 “육아하면서 삼겹살을 마음 편히 먹어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다”며 고기 한 점을 집어 웃었다.
맛집으로 소문난 이 고기집은 두툼한 삼겹살과 직접 담근 반찬으로 이미 유명세를 탄 곳이다. 방송에서는 고기를 구우며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특히 정주리가 양세형과의 고교 동창 시절 비화를 털어놓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실 내가 코미디언이 된 것도 세형이 덕분이다”라는 말에, 참견인들은 “역시 인연은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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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새 보금자리
방송이 끝난 뒤 화제를 모은 또 다른 이야기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NEW 하우스’ 공개였다.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서 이사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집은 전셋집이지만,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의 협찬으로 공간 전체를 새롭게 단장했다. 넓은 거실과 부엌, 창문 너머로 보이는 숲 뷰가 압권이었다. 특히 거실에는 TV 대신 아이 준범이를 위한 맞춤 제작 미끄럼틀이 놓였다.
홍현희는 “해가 잘 들어서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준범이가 아침에 일어나 창밖의 초록과 파란 하늘을 보면 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미끄럼틀은 성인 100kg까지 버틸 수 있게 제작돼,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제이쓴은 “이번 집은 현희가 모든 걸 주도했다. 난 거의 얹은 게 없다”며 아내의 꼼꼼함을 인정했다. 그는 “이 집은 한 10년 정도 살고 싶다”며 애착을 드러냈다. 부부는 이전에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전세로 살다가, 이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60억 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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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제주집
